이 매뉴얼은 v2.4 기준입니다. 판별로 달라진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문 곳곳에 v2.4 v2.3 배지를 달아 어느 판에서 들어온 기능인지 표시했습니다. 배지가 없는 내용은 최초 판부터 있던 것입니다.
| 구분 | 항목 |
|---|---|
| 신규 | 프리셋 저장·불러오기 · 빠른 슬롯 4개 · 슬롯 복사 · 한 슬롯 비우기 · 모든 슬롯 일괄 백업 · 불러오기 파일 종류 자동 판별 · 드래그 앤 드롭 |
| 편의 | 빈 슬롯을 누르면 기본값 복원 · 저장하지 않은 변경이 있을 때 이탈 확인 · 프리셋 패널 내 결과 표시 |
| 문서 | 전 문서 공통 상단 툴바 · 탭 전환 시 스크롤 초기화 · 목차 겹침 보정 · 로컬 폴더 진입점(index.html) |
| 구분 | 항목 |
|---|---|
| 신규 | 모듈별 INPUT GAIN · HD/UHD LIVE 미리듣기 · A/B 좌우 스펙트럼 · 스펙트로그램 전환 · X-AXIS 범위 고정 · 최종단 소프트 클리퍼 |
| 구현 | STEREO WIDTH (M/S) · VINYL WOBBLE · CROSSTALK · SMOOTH (이전 이름 AIR MIX) — 모두 이전 판에서 슬라이더만 있고 동작하지 않던 것 |
| 수정 | 재생·내보내기 순서 일치 · 배음 전사 위상 배수 보정 · 비대칭 포화 직류 차단 · 원본 샘플레이트 보존 · 192kHz 내보내기 실패 · 대용량 다운로드 취소 |
ANALOG SOUL DSP ENGINE은 웹 브라우저 하나로 구동되는 프로페셔널급 오디오 처리 도구입니다. 단일 HTML 파일 안에 8개의 DSP 모듈, 실시간 시각화, 3종 고해상도 내보내기 기능이 모두 내장되어 있습니다.
핵심 철학: 모든 이펙트는 꺼져 있는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원하는 것만 켜고, 원하는 순서로 배치하고, 그 상태 그대로 내보냅니다. 켜지지 않은 이펙트는 내보내기에 절대 포함되지 않습니다.
v2.4 마음에 드는 설정이 나왔다면 그 자리에서 붙잡아 두세요. 프리셋 영역의 빠른 슬롯을 0.6초 길게 누르면 현재 설정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다른 설정을 시도하다 되돌아오고 싶을 때 짧게 누르면 그 상태로 복귀합니다.
여러 곡에 같은 처리를 하거나 다른 기기에서 이어 작업하려면 화면 설정 저장으로 파일을 만들어 두면 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입력 포맷 | WAV · MP3 · FLAC · OGG · AAC |
| 입력 방식 | 드래그 앤 드롭 / 클릭하여 파일 선택 |
| 채널 | 모노 / 스테레오 모두 지원 |
| 샘플레이트 | 제한 없음 (브라우저 Web Audio API가 지원하는 모든 샘플레이트) |
| 파일 로드 후 표시 정보 | 파일명, 샘플레이트(SR), 채널 수, 총 재생시간 |
| 파일 초기화 | ✕ 초기화 버튼으로 파일 및 모든 설정 리셋 |
개인정보 보호: 업로드된 음원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되며, 탭을 닫으면 완전히 삭제됩니다.
v2.4 프리셋에는 음원이 담기지 않습니다. 설정만 오가므로 파일 크기는 1KB 남짓이고, 같은 설정을 여러 곡에 돌려쓰기 좋습니다. 반대로 프리셋을 불러와도 올려둔 곡은 바뀌지 않으니, 곡을 바꾸려면 파일을 다시 올려야 합니다.
원본 샘플레이트 보존 v2.3 — 이전 판은 디코딩 시점에 재생 장치의 기준 레이트로 변환해버려 파일의 원래 값이 사라졌습니다. 이제 컨테이너 헤더를 직접 읽어 그 레이트로 디코딩합니다. WAV의 fmt 청크, FLAC의 STREAMINFO, OGG Vorbis 식별 헤더, MP3 프레임 헤더, MP4/M4A의 stsd 상자를 각각 해석합니다. 판독에 실패하거나 8~192kHz 범위를 벗어나면 장치 기본값으로 되돌아갑니다.
처리 중인 오디오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3가지 시각화 도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v2.4 X-AXIS 범위 고정값도 프리셋에 담깁니다. 192로 고정해 두고 작업하던 상태를 슬롯에 넣어두면, 다음에 불러왔을 때 비교 기준이 되는 축이 그대로 따라옵니다.
재생바 스크러빙: 재생 중 프로그레스 바를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즉시 이동합니다. 이동 후에도 재생이 끊김 없이 계속됩니다.
신호는 화면에 배치된 모듈 순서 그대로 흘러갑니다. 모듈 순서를 바꾸면 소리의 색이 달라집니다. 재생과 내보내기 모두 화면의 순서와 켜짐 상태를 그대로 따릅니다.
v2.3 이전 판에서는 드래그로 바꾼 순서가 내보내기에만 반영되고 실시간 재생은 고정 순서로 돌았습니다. 이제 양쪽이 같은 규칙을 씁니다. 재생 중에 순서를 바꾸면 재생 위치를 유지한 채 체인만 교체되므로 변화를 즉시 들을 수 있습니다.
| 기능 | 설명 |
|---|---|
| 모듈 순서 변경 | 헤더의 점선 핸들을 드래그 앤 드롭. 드래그 중 삽입 위치 표시선(주황 바)이 나타납니다. |
| 모듈 켜기/끄기 | 각 모듈 우측 상단 LED 토글. 꺼진 모듈은 체인에서 완전히 제외됩니다. |
| 내보내기 시 순서 반영 | 화면에 보이는 순서 그대로 OfflineAudioContext로 렌더링됩니다. |
| 마스터링 모듈 위치 | 항상 마지막에 고정. 드래그 이동 불가. |
| 실시간 핫스왑 | 재생 중 파라미터/순서 변경 시 오디오 체인이 즉시 재빌드됩니다. 재생이 끊기지 않습니다. |
| 재생 순서 반영 v2.3 | 실시간 재생도 화면 순서를 그대로 따릅니다. 내보낸 파일과 듣는 소리가 일치합니다. |
v2.4 힘들게 맞춘 순서를 매번 다시 짤 필요가 없습니다. 모듈 배치 순서가 프리셋에 그대로 담겨, 불러오면 화면의 카드가 저장 당시 자리로 되돌아갑니다. 재생 중에 불러와도 재생 위치를 유지한 채 체인만 교체됩니다.
모든 모듈의 본문 첫 줄에 INPUT GAIN 슬라이더가 생겼습니다. 범위는 −24 ~ +24 dB이고 기본값은 0입니다. 그 모듈에 들어가기 직전의 레벨을 조절합니다. 모듈이 꺼져 있으면 게인도 체인에 끼지 않으므로, 스위치를 껐는데 음량만 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
단순한 볼륨 조절이 아닙니다. 들어오는 레벨에 따라 동작이 달라지는 모듈에서는 사실상 성격 조절 노브로 쓰입니다.
| 모듈 | INPUT GAIN의 효과 |
|---|---|
| TUBE · EXCITER · SG | 파형을 찌그러뜨려 효과를 내므로 세게 넣을수록 포화가 깊어집니다. DRIVE를 건드리지 않고 이것만 올려도 성격이 달라집니다. |
| COMPRESSOR | 입력을 3 dB 올리는 것은 THRESHOLD를 3 dB 내리는 것과 사실상 같습니다. 압축량을 미세하게 손볼 때 편합니다. |
| BBE · VINYL · ATMOS | 선형 처리가 지배적이라 대체로 음량만 변합니다. |
| MASTERING | 4대역 압축기의 스레숄드가 고정값이므로 입력 게인이 전체 리덕션 깊이를 결정합니다. |
A/B 비교의 기준점 — 모듈을 켜면 대개 소리가 커지고, 사람의 귀는 커진 소리를 무조건 더 좋다고 느낍니다. 켠 상태와 끈 상태의 음량을 INPUT GAIN이나 MASTER의 OUTPUT GAIN으로 맞춘 뒤 비교하세요. 이 습관 하나가 다른 어떤 조언보다 중요합니다.
v2.4 A~D 모드 선택이 프리셋에 함께 담깁니다. 모드 버튼은 누르는 순간 아래 네 슬라이더를 그 모드의 기본값으로 덮어쓰기 때문에, 프리셋을 불러올 때는 모드를 먼저 적용하고 그다음 저장된 슬라이더 값을 씌웁니다. 순서가 반대였다면 직접 조정한 값이 모드 기본값에 지워졌을 것입니다.
v2.3 WOBBLE과 CROSSTALK은 이전 판에서 슬라이더만 있고 신호 경로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제 WOBBLE은 가변 지연을 두 개의 저주파 정현파로 변조해 실제 피치 흔들림을 만들고, CROSSTALK은 좌우 채널을 교차 합산해 스테레오 폭이 좁아지는 LP 특유의 느낌을 냅니다.
v2.4 선택한 씬이 프리셋에 담깁니다. 씬 버튼도 SOUNDGOODIZER 모드와 같은 이유로 복원 시 먼저 적용되므로, 씬을 고른 뒤 SPACE나 REVERB를 따로 손봤더라도 그 값이 그대로 돌아옵니다.
v2.3 STEREO WIDTH는 이전 판에서 값만 있고 처리가 없었습니다. 이제 M = (L+R)/2, S = (L−R)/2로 분해해 사이드 성분에 폭 계수를 곱하고 재합성합니다. 배치는 리미터 뒤입니다. 앞에 두면 폭으로 커진 피크를 리미터가 다시 눌러 설정값과 결과가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그 뒤에 소프트 클리퍼가 최종단으로 붙었습니다. 압축기 기반 리미터는 룩어헤드가 없어 어택(1ms)보다 짧은 피크를 놓치는데, 천장 기준으로 정규화한 곡선이 1.0에 점근하므로 어떤 입력에도 출력이 천장을 넘지 않습니다. 천장의 85% 아래는 완전 선형이라 통상 신호에는 착색이 없습니다.
폭을 1보다 크게 하면 사이드 성분이 증폭됩니다. 모노로 합치면 사이드는 완전히 상쇄되므로, 150 이상으로 올렸다면 한 번은 모노로 확인하세요. 중앙에서 벗어난 악기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HD 칸과 ULTRA HD 칸에 각각 LIVE 스위치가 생겼습니다. 켜면 내보내기 전에 복원된 소리를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두 스위치는 동시에 켜지지 않습니다.
누르면 잠시 기다려야 합니다. 이 알고리즘은 어디가 잘렸는지 판단하기 위해 파일 전체를 먼저 훑어야 하므로 프레임 단위 스트리밍이 원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대신 스위치를 켜는 순간 전체를 미리 복원해 저장해두고 그 결과를 재생합니다. 한 번 만든 결과는 보관되므로 껐다 켜는 것은 즉시 전환되고, SYNTH나 SMOOTH를 바꿨을 때만 다시 만듭니다. 슬라이더는 손을 뗐을 때 반응하므로 끄는 동안 계속 재계산되지는 않습니다.
LIVE를 켜면 오디오 엔진 자체가 96kHz 또는 192kHz로 다시 만들어집니다. 모듈 머리줄에 실제 적용된 값이 표시되며, 기기가 그 속도를 받아주지 못하면 장치 제한이라고 뜨고 가능한 값으로 내려갑니다.
듣는 소리와 파일의 차이 — 내보내기는 DSP를 먼저 걸고 그 결과에 복원을 적용합니다. LIVE는 원음을 먼저 복원하고 그 위에 DSP를 얹습니다. 노브를 돌릴 때마다 전체를 다시 복원해야 한다면 실시간이라 부를 수 없어 순서를 뒤집은 설계상 타협입니다. 차이가 크지는 않지만 최종 판단은 내보낸 파일로 하세요.
또한 내보내기는 LIVE 스위치를 무시합니다. LIVE를 켜고 듣다가 WAV로 내보내면 복원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반대로 LIVE를 켠 채 HD로 내보내도 복원이 두 번 걸리지는 않습니다. 내보내기는 언제나 원본에서 새로 시작합니다.
이전 판에서 SMOOTH와 AIR MIX는 복원 함수에 전달만 되고 사용되지 않아 어떤 값을 두든 결과가 같았습니다. 이제 가우시안 커널의 반경과 적용 비율을 함께 결정합니다. UHD 쪽 슬라이더는 실제 동작에 맞춰 이름을 AIR MIX에서 SMOOTH로 바꿨습니다.
| SMOOTH | 커널 반경 | 적용 비율 | 성격 |
|---|---|---|---|
| 0 | — | 0% | 평활 없음. 또렷하지만 뾰족한 성분이 남을 수 있음 |
| 40 | 2 | 40% | 기본값. 대부분의 소스에 적정 |
| 60~80 | 3 | 60~80% | 거친 합성음을 정돈 |
| 100 | 4 | 100% | 가장 매끄럽지만 고역 질감이 무뎌짐 |
SYNTH를 높게 쓸수록 튀는 지점도 많아지므로 SMOOTH를 함께 올리는 것이 보통입니다. 심벌에서 쇳소리가 들리는데 SYNTH를 내리고 싶지 않다면 SMOOTH를 먼저 올려보세요.
v2.4 HF SYNTH와 SMOOTH는 물론 LIVE 스위치 상태까지 프리셋에 담깁니다. 다만 LIVE는 켜지는 순간 전체를 다시 복원하는 무거운 작업을 시작하므로, 프리셋을 불러올 때 가장 마지막에 적용합니다. 다른 값이 모두 자리를 잡은 뒤에 걸어야 복원이 한 번만 돌아갑니다.
MP3/AAC 파일에서 효과 극대화: MP3나 AAC처럼 16kHz~18kHz 이상의 고역이 잘려 있는 파일일수록 HD 복원 효과가 두드러집니다. 원본 WAV처럼 이미 충분한 고역을 가진 파일은 HF SYNTH를 낮게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화면의 모든 노브 값과 모듈 순서를 통째로 보관하고 되돌립니다. 음원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파일을 주고받아도 설정만 전달됩니다.
| 항목 | 내용 |
|---|---|
| 노브 값 | 입력 게인을 포함한 슬라이더 전부 |
| 켜짐 상태 | 여덟 모듈의 on/off와 HD·UHD LIVE 스위치 |
| 모듈 순서 | 화면에 배치된 순서 그대로 |
| 프리셋 선택 | SOUNDGOODIZER 모드(A~D)와 DOLBY ATMOS 씬 |
| 제외 | 음원 파일. 프리셋을 불러와도 올려둔 곡은 바뀌지 않습니다. |
| 버튼 | 동작 |
|---|---|
| ⬇ 화면 설정 저장 v2.4 | 지금 화면의 설정을 .json 파일 하나로 내보냅니다. |
| ⬇ 모든 슬롯을 백업 v2.4 | 빠른 슬롯 네 개를 한 파일로 묶습니다. 빈 슬롯은 빈 자리로 기록되어 위치까지 복원됩니다. |
| ⬆ 불러오기 v2.4 | 파일 종류를 알아서 판별합니다. 설정 파일이면 지금 값에 적용하고, 슬롯 백업이면 슬롯을 되돌립니다. |
드래그 앤 드롭 — 프리셋 영역에 파일을 끌어다 놓아도 같은 경로로 처리됩니다. 드래그가 올라오면 테두리가 파랗게 바뀌어 놓을 자리를 알려줍니다.
네 개의 즉석 보관함입니다. 파일을 거치지 않고 A/B 비교를 할 때 씁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남으므로 다른 기기로 옮기려면 백업 파일을 쓰세요.
| 조작 | 동작 |
|---|---|
| 짧게 누르기 v2.4 | 그 슬롯을 불러옵니다. |
| 길게 누르기 (0.6초) v2.4 | 현재 설정을 그 슬롯에 덮어씁니다. |
| 빈 슬롯 누르기 v2.4 | 모든 값이 기본값으로 돌아갑니다. 음원은 남습니다. |
| 복사 v2.4 | 누른 뒤 원본 슬롯과 대상 슬롯을 차례로 누릅니다. |
| 한 슬롯 비우기 v2.4 | 누른 뒤 슬롯을 누르면 그 슬롯만 지워집니다. |
| 모든 슬롯 비우기 v2.4 | 되돌릴 수 없어 두 단계입니다. 처음 누르면 확인 문구로 바뀌고 6초 안에 다시 눌러야 실행됩니다. |
복사·비우기·저장 모드는 하나만 켜집니다. 다른 것을 누르면 앞의 모드가 자동으로 풀립니다.
모드 중에는 슬롯의 기본 동작인 불러오기와 저장이 멈추며,
버튼을 다시 누르거나 Esc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나가기 전 확인 — 값을 바꾼 뒤 상단 툴바로 다른 문서에 가려 하면 확인 창이 뜹니다. 설정은 자동으로 저장되지 않으므로, 이어서 쓸 작업이라면 슬롯에 먼저 담아두세요.
모든 내보내기는 화면에 보이는 모듈 순서와 켜짐 상태를 그대로 반영하여 OfflineAudioContext로 오프라인 렌더링됩니다.
| 포맷 | 샘플레이트 | 비트뎁스 | HD 복원 | 설명 |
|---|---|---|---|---|
| WAV | 원본 SR 유지 | 16bit PCM | — | DSP 처리만 적용. 원본 샘플레이트 그대로 출력. 범용 호환성 최우선. |
| HD RESTORE | 96,000 Hz | 24bit PCM | ✓ 20k~48kHz | DSP 처리 후 FFT 하모닉 합성으로 고역 복원. 전문 스튜디오 대응 포맷. |
| ULTRA HD | 192,000 Hz | 32bit Float | ✓ 20k~96kHz | 최고 해상도 출력. 초고역 복원 + 32bit Float 완전 다이내믹 레인지. |
내보내기 진행 표시: 내보내기 중 전체 화면 오버레이로 진행률(%)과 현재 처리 단계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활성화된 이펙트의 처리 단계 로그가 순서대로 흘러 어떤 처리가 진행 중인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보내기 처리 단계 | 설명 |
|---|---|
| ① 리샘플링 | HD/UHD의 경우 원본 SR → 목표 SR(96kHz/192kHz)로 OfflineAudioContext 리샘플링 |
| ② DSP 체인 렌더링 | 켜진 모듈을 화면 순서대로 OfflineAudioContext에 빌드 후 렌더링 |
| ③ HD 하모닉 합성 | HD/UHD의 경우 FFT 기반 고역 배음 합성 및 스펙트럼 연장 처리 |
| ④ WAV 인코딩 | PCM 샘플 비트 변환 및 RIFF WAV 헤더 작성 |
| ⑤ 파일 다운로드 | 브라우저 다운로드로 자동 저장. 파일명에 _dsp / _HD96k24bit / _UHD192k32bit 접미사 자동 추가 |
v2.4 내보낸 WAV에는 소리만 들어갑니다. 어떤 설정으로 만들었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나중에 같은 음색을 재현하거나 조금만 손보려면 내보내기 직전에 프리셋을 슬롯이나 파일로 함께 남겨두세요.
값을 바꾼 뒤 상단 툴바로 다른 문서에 가려 하면 확인 창이 뜹니다. 설정은 자동 저장되지 않으므로 실수로 잃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
저장 경로 v2.3 —
HTML 파일을 내려받아 로컬에서 열면 .wav로 바로 저장됩니다.
온라인 페이지로 실행하면 플랫폼의 저장 기능을 쓰는데,
허용 확장자 목록에 wav가 없어 무압축 .zip으로 감싸 전달합니다.
압축은 하지 않으므로 풀면 원본 그대로입니다.
대용량 파일의 저장이 시작되기 전에 URL이 해제되어 다운로드가 조용히 취소되던 문제, 그리고 192kHz 내보내기 실패 후 잠금이 풀리지 않아 이후 모든 내보내기가 막히던 문제도 함께 고쳤습니다. 이제 시작 전에 브라우저의 샘플레이트 지원 여부와 예상 용량을 점검하고 안내합니다.
초기화 팁: 설정이 복잡해졌다면 ✕ 초기화 버튼으로 파일과 설정을 모두 리셋할 수 있습니다. 각 모듈은 개별적으로 OFF하면 체인에서 제외되므로, A/B 비교 시 모듈을 껐다 켜는 방법으로 전후 차이를 확인하세요.